Outsider's Dev Story

Stay Hungry. Stay Foolish. Don't Be Satisfied.

파견....

어쨌든 파견을 나왔다. 약간 정신없는 2일이 지났다. 지금은 레이아웃에 대한 시연을 위해서 자바스크립트 장난질만 겁나게 하고 있다.

그냥 하면 그리 어렵지 않은 작업인데 ActiveX에서 UX질을 하느라고 눈깔이 빠질라고 그런다. 아예 1월은 작정을 하고 온것이기 때문에 맘은 편하다. 머 파악할 것두 없고 귀찮게 하는것두 없고 개발만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건드리는 사람도 없다. 그냥 때되면 집에 가려니 하면서 있으니까 크게 짜증나지도 않다. 주말도 그냥 나오나부다~~~하면서 있다.

일은 좀 짜증나지만... 주먹구구식으로 되는게 싫다. 스토리보드란거 구경이나 좀 해봤으면 좋겠네...

누군 일따왔다고 칭찬받고  누군 할 사람이 없어서 몇주동안 방치된 프로젝트 뒷수습하느라고 욕쳐먹구 일하고.. 그런거는 상당히 짜증난다...

어쨌든 지금은 UI랑 UX구성을 겁나게 하고 있고 이제 실 업무에 대한 협의가 진행중이다. 이왕 사고는 터진거(우리가 낸것두 아니니까 맘도 편하고...) 어차피 하는거 아예 자바가 풀셋으로 돌아가게 될것 같아서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든다.

웹로직에 스프링에.... 정확히는 좀더 협의가 되어야 겠지만 (우리회사에선) 쉽게 접하지 못할 구성이기에 내공증진에 도움이 될듯하다. 오래 잊었던 자바도 다시 만질수 있고... 다음주면 자바 개발자도 투입되고....

어제는 이것저것하다가 오늘은 script.aculo.us를 만져봤는데 여태 이녀석은 모하는 녀석일까가 좀 궁금했는데 약간씩 이해가 되어가고 있다. 이녀석만 제대로 만져도 별의별거를 다 할 수 있을듯....

아주 흥미진진(?)한 1월이 될듯 싶다... 흥미진진한 2008년이 되려나???
2008/01/05 01:16 2008/01/05 01:16

Microsoft UX 기술여행 4주차 "실무 적용을 위한 Silverlight 테크닉"

잘 이해도 안되고 마음만큼 행동이 잘 따라주질 않아서 아직 실버라이트를 돌려보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줄기차게 가고 있다. 1월에는 왠지 못 갈것 같기는 하지만... 슬슬 실버라이트 프로젝트도 돌려봐야 하긴 하는데... 쩝;;;

여태가 실버라이트의 소개에 대한 강좌들이었다면 이번에는 실무적인 내용에 대한 부분이었다. 실버라이트 자체가 아직 초창기 이기 때문에 실무테크닉이라고 해도 다른 언어들처럼 고난이도는 아니고 기본적인 소개보다 약간 더 나아간 정도의 수준이었다.


1세션 : VS 2008을 이용한 실버라이트 개발의 기초 #1 - 서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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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세션을 하나 맞아주셨던 훈스닷넷의 서금욱씨가 첫 세션을 맞아주셨다.

실버라이트의 보안은 기존 HTML과 동일한 방식을 취해서 악의적인 사용을 막아준다. 보안을 위해서 실버라이트를 위한 안전하고 독립적인 별도의 저장공간을 사용한다. (하지만 여러 테스트 결과 이공간을 이용해서 실버라이트 페이지간에 공유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XAML파일마다 별도로 생긴다고...) 그리고 크로스 도메인은 현재 지원 예정인 상태이다.

실버라이트는 WPF의 라이브러리의 일부이므로 블랜드에서 XAML을 내보낼때 WPF와 실버라이트중에서

2008/01/02 02:20 2008/01/02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