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s Dev Story

Stay Hungry. Stay Foolish. Don't Be Satisfied.

웹로직(Weblogic) 8.1 설치가이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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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로직은 BEA사의 WAS1이다.

이 WAS라는 것을 이해하기가 꽤 어려웠다. JSP쪽을 먼저 배우긴 했지만 아주 잠시였고 그 다음에는 ASP쪽을 계속 했었기 때문에 IIS가 모든 것을 하고 WAS라는 개념이 없는 MS쪽 서버환경에 익숙한 나에게는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다.

WAS는 그 이름대로 서버사이드 언어를 해석해 주는게 주 역할이다. 나도 아주 잠시동안 사용해 본것이고 WAS의 개념을 다 이해했다고 하기에는 내가 만져본 WAS는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 불과하지만 그나마 좀 이해한거 정도만 말해볼라고 한다. (왠지 나중에 보면 틀린 내용이 있을 것 같지만....)

IIS는 IIS가 모든 역할을 다 하지만 JSP쪽에서는(왜 다르게 구성되는진 잘 모르겠지만.. ㅡ..ㅡ) 웹서버와 WAS가 구분된다. 웹서버는 보통 요청을 처리하고 대개 Apache가 그 역할을 한다. HTML은 해석할 수 있지만 JSP등의 서버측 언어는 해석할 수 없기 때문에 WAS가 필요하고 트래픽이 큰 서비스는 WAS를 여러개 두기도 한다.

처음 JSP를 배울때는 보통 톰캣을 많이 사용하는데 위의 간략설명정도로만 보면 역할은 거의 동일하지만 성능을 보았을때 톰캣은 WAS라고 부르기는 좀 어려운듯 하다.(보통 컨테이너라고 호칭하는듯....) 이건 확실하진 않지만 WAS자체도 웹서버의 역할을 어느정도 수행할 수 있는듯하다. 마치 톰캣처럼...(일단 내 로컬에서 WAS만으로 페이지를 돌릴수 있었다.)


웹로직을 처음 한다고 했을때 꽤나 난감하고 당황스러웠었는데 정작 겪고 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물론 실서비스를 운영하려면 설정해야 할 것들이 많겠지만 돌려보는 정도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아래의 문서가 상당히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올린다. 8.1기반으로 되어 있고 문서는 오래되었지만 그냥 따라하는 정도로 설치와 기본설정등을 모두 할 수 있었다.(윈도우와 리눅스 모두 따라해서 WAS 설치를 완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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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위에 캡ㅊ에 나온대로 이 문서는 내가 만든건 아니고 파일로 보아 BEA Korea측에서 작성한 듯 싶다. 동일한 문서가 여기저기 올려져 있기는 하지만 난 J2ee Study에서 이 문서를 얻었다.

웹로직은 BEA사이트에서 다운 받을수가 있다.
  1. Web Application Server [Back]
2008/02/14 02:28 2008/02/14 02:28

복귀.....

2월의 첫글을 이제야 쓴다..... 흠... 어느새 2월의 1/3이 지나갔다...

그사이 프로젝트는 그럭저럭 마무리되고 본사로 복귀를 했는데 복귀하자마자 제안서 투입.... 이제 하루지만.... 개발은 해도 제안서는 정말이지....

지금은 짜증 안나는데 왠지 겁나 열심히 해서 평일중에 내가 할일을 다 끝내도 주말에 출근을 할 것 같은 분위기라서 주말을 짜증과 함께 맞이하게 될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다...

이번주에는 자바컨퍼런스 신청해 놓은 것도 있는데..... 1달 전부터 신청한거고 돈도 낸건데.... 갑작 떨어진 제안서 때문에 못갈듯 하다... 환불이 되는지 알아봐야 할듯하다.... 휴~~ 왜인지 주말 출근하는 것 보다 그게 더 짜증난다... 이러니까 다른 사람이랑 약속을 못잡지.. ㅡ..ㅡ



그라저나 블로깅이 좀 정체가 됐다... 마음을 다시한번 정리를 해야할 때인것 같다.. 초기에도 좀 주절거리긴 했지만 다시한번 정리해봐야겠다..

내가 개발블로그를 하는 것은 물론 블로깅을 하면서 방문객들을 보면서 느껴지는 성취감이나 그런것들도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배운 것을 글로 정리를 하면서 다시한번 정확하게 머릿속에 새기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는 한번 겪은 문제나 정보를 다시 반복적으로 찾아내느라고 고생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목적 아래 운영하면서 외부로 공개하게 되기는 하지만 모랄까.... 글을 쓰다보니 좀더 정확히... 좀더 남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에 초점이 맞아지면서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것만 쓰려고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포스팅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먼가 내 의도와는 달라지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초심에 충실하자....
2008/02/12 02:05 2008/02/12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