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s Dev Story

Stay Hungry. Stay Foolish. Don't Be Satisfied.

또 새로운 랭귀지인가....

흠.....흠......흠......

컴공을 나오긴 했지만 개발이라고 부를수 있는걸 실제한건 4월부터라고 할수 있는데.....

JAVA, JSP, C#, ASP.NET 2.0에 이어 ASP를 조낸 하면서 이제 자바스크립트에 좀 재미를 붙혀보려나 하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랭귀지가 또 떨어졌다....

이번엔 FLEX..... 요즘 자바스크립트에 좀 관심이 가서 "플랙스랑 자바스크립트중에 머 할래?"하셔서 "자바스크립트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는데 제비뽑기(???)로 플랙스로 당첨이 됐다. (근데 그러고 보니 뽑기 결과를 본적은 없네.. ㅋ)

굵고 긴가지가 없이 잔가지의 갯수만 계속 늘어가는 느낌이다...

좀 굵고 긴 가지가 하나 필요한데... 얇고 짧은 가지가 또 늘었네....


어쨌든 머 그건 내 바램이고.... 다시 생각해 보면 FLEX..... 확실히 배울기회가 쉽지 않은 녀석임은 틀림없는것 같다. 아직 정보도 많지 않고... 내년에는 실버라이트와의 대 혈전이 벌어지겠지만....

분위기가 그냥 팀에서 시킨게 아니라 위에서 FLEX하나 키우라고 머가 떨어진 것 같은 눈치인데.... 지원은 맘껏 해줄테니... 키우라는 듯한.....

그렇다면 교육의 기회를 죽ㅆ다는데 또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지... 그것도 FLEX인데... ㅎㅎㅎㅎㅎㅎㅎ

자바스크립트는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FLEX의 여건은(아직 공부는 못했지만... 대충 보니...) 한번 해봐야지 해서 도입할 수 있는 녀석은 아닌것 같다.....

개념의 혼란만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ㅎㅎ
2007/11/15 23:57 2007/11/15 23:57

개발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졸라 캐공감....

후회는 절대 안하지만 IT하지 말까 생각해본적도 있지만........

할 줄 아는게 이거밖에.. ㅡ..ㅡ
2007/11/14 13:16 2007/11/14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