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s Dev Story

Stay Hungry. Stay Foolish. Don't Be Satisfied.

원격 컴퓨터에서 개발작업 하기

보통 서버가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원격으로 접속해서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서버에는 내 컴퓨터처럼 개발환경이 잘 안추어져 있기 때문에 간단한 작업조차도 원격에서 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다고 서버에 비쥬얼 스튜디오랑 에디터를 종류별로 깔수도 없는 노릇이고....

계속 해서 작업하는 경우에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잡아 놓으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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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에서 내컴퓨터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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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폴더에 \\아이피주소\C$라고 입력하면 해당 아이피 PC의 C루트를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잡을 수 있다. 물론 접속 아이디/비밀번호는 알아야 겠지..

장기간 동안 계속 해야하는 작업이면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항상 해두면 편하고 잠시 하는 것도 로컬의 HDD처럼 다룰수 있기 때문에 무척 편하다

또한 이렇게 연결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잡아놓고 비쥬얼 스튜디오나 웹 디벨로퍼드엥서 프로젝트의 경로를 해당 드라이브로 잡아도 되고 위의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잡는 대신 개발툴에서 직접 그 경로로 접속을 해두 된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저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거나 굳이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해야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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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이피를 찍고 접속하지 말고 접속하기 전에 "옵션"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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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에서 "로컬 리소스"탭에서 "디스크 드라이브"를 체크하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접속할때 경고창이 하나 뜨긴 하지만 무시해도 큰 상관은 없다.

이렇게 디스크 드라이브를 사용해서 원격 데스크톱을 연결하면 Copy&Paste를 로컬과 원격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text는 물론이고 파일도 로컬에서 복사해서 원격컴퓨터에 붙히거나 반대로 하는 경우도 모두 가능하다.

물론 FTP나 네트워크 드라이브보다는 불편하겠지만 원격데스크톱에선 파일을 올리고 내릴수 없는게 가장 불편한데 이걸 사용하면 해결이 가능하다.


덧)  참고로 원격데스크톱은 실행에서 mstsc 명령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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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00:00 2007/10/28 00:00

CSS 적용 우선순위

최근 작업에서 가장 머리아픈게 항상 CSS였다. 코딩이나 그런 문제보다 훨씬 머리가 아팠다. 짜증도 많이 나면서 해결도 잘 되지 않고 그렇다고 CSS만 붙잡고 공부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나마 처음 페이지를 만들면서 같이 CSS를 붙일때는 그나마 좀 나은 상황이지만 이미 CSS까지 붙어있는 페이지에 먼가 새로운 것을 같다 붙힐때는 항상 CSS충돌문제가 많이 생기고 쉽게 잘 해결되지도 않는다.

물론 이런 부분은 물론 CSS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럼 우선 CSS의 적용 우선 순위를

1. Style : style="coloer:red;"

2. ID : #type { color: red }

3. class : .contents { color:red }

4. 조건 : P B { color : red }

5. 타입 : B { color : red }

1번이 가장 높은 우선 순위를 가지고 있다. 즉 엘리먼트에 직접 스타일을 써놓은것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CSS가 상위의 다른 CSS와 충돌이 나서 문제가 생길때는 div등을 넣어서

#id .class {}

와 같은 식의 조건을 주어 해당 엘리먼트의 적용우선순위가 높아지게 하면 어느정도 해결 될 수 있다.

또한,

우선순위의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도 하위에서 재정의한것이 아니면 상위의 있는 스타일이 적용된다. 상위에서 text-align을 정의하고 하위에서 color를 적용하더라도 여전히 text-align은 적용이 된다.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auto로 넣던지 아니면 다른 원하는 값을 주어서 재정의 해 주어야 한다.

계속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CSS에 대해서아직도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므로.. ㅎㅎ

그리고 { color : red !important } 처럼 !important라고 적어주면 우선순위와 상관없이 적용하게 할 수 있다.
2007/10/27 21:13 2007/10/27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