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s Dev Story

Stay Hungry. Stay Foolish. Don't Be Satisfied.

Guest Book

  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해당 문서는 제가 했다기 보다는 스프링 레퍼런스에서 해당 문구를 넣기를 원했기 때문에 넣은 것입니다. 제가 올린 것은 제가 작성한게 아니고 스프링 문서를 번역한 것이고 원 저작자가 해당 문구를 넣기를 강제하고 있으므로 저작권자의 의도를 따른 것 뿐입니다.
      요약정리라면 정확한 법은 모르겠지만 해당 문구에 대한 부분은 괜찮다고 보고 제가 쓴다면 도의상(?) 참고한 문서에 대한 링크를 걸고 요약 정리한 부분이라고 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2. 안녕하세요. 아웃사이더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 하는 초보개발자입니다.
    화면 왼쪽 상단에서 검색 후 Archive for the 검색내용 목록의 페이지 이동 시
    화면은 넘어가지만 빈 화면이 나옵니다.
    시간 되실 때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1. 버그 리포팅 감사합니다. 구글 검색 넣으면서 파라미터로 변경한게 문제를 일의켰네요.

  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응 이날 첫출근 맞어. ㅎㅎㅎ 나는 들어와서 푹 잘 쉬었지 ㅋㅋㅋ 조만간 동기모임 한번 하자고.

  4.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을 많이 남겨주셔서 많은 도움을 많이 얻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회사 내부의 개발자들에게 프론트 엔드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자 기획 중인 사람입니다.
    HTML5/JS/CSS 등의 코딩에 대한 교육보다는 백엔드/프론트엔드의 트랜드 및 큰 그림에 대한 부분을 개발자들에게 보여주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항상 도움받고 있는 Outsider님께서 가장 적합한 분이시지 않을까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간의 인연이 없음에 방명록을 통해서 요청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혹시 특정 기업내의 교육이나 세미나에도 강의를 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물론 현재 근무하시는 곳도 있으실테고 일정이나 모든 면에서 허락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니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있지만, 혹시 일정 조율을 통해서 가능하시거나 다른 추천해 주실 분이 계신다면 제 메일로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제가 자세한 내용으로 다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메일은 whistle96 at naver.com 입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며,
    다시 한번 항상 좋은 글 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메일로 연락드렸습니다.

  5. 안녕하세요. 얼마전 KSUG 세미나에서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가장 공감이 많이 되는 발표였어요.
    전부터 블로그를 전부터 운영하고 싶었는데 부족함을 핑계로 뒤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더 공부하고 해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보면 모르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자꾸 알아가거든요.
    그러다 소프트웨어 장인이라는 책을 읽게 됐는데 여기도 소개되어있네요.
    자기 수준에 맞는 블로그를 운영하면 된다는 글을 봤어요.
    그래서 용기내서 사소한 것이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역시 시작이 힘드네요.
    최근 인터넷에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글을 쓰는 것은 잘못된 지식을 전달하는 행위라는 비판과 글을 쓰는 것이 성장하는 과정이고 틀린 내용은 알려주며 그런 활동이 더 많아지도록 하는게 좋은 문화라는 토론을 봤는데... 역시 부정적인게 머리속에 더 남아있게 되네요.
    역시 자신감 부족이겠지만요.
    ^^ 이번주 내내 장마비가 내리겠지만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1. 세미나 끝나고 이렇게 피드백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나 이런 걸 계속 하는게 쉽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꾸준히 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블로그가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올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은 의지로만 한다기 보다는 이득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계속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아는 내용같아서 끄기 어려운 마음은 저도 여전히 그렇고 잘못된 내용 쓰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은 오히려 지금이 더 큰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블로그 하더라도 많은 사람이 와서 보진 않으니 그렇게 생각하시면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ㅎ

  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