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s Dev Story

Stay Hungry. Stay Foolish. Don't Be Satisfied.

DOM 엘리먼트 분석에 좋은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

웹페이지를 분석하기에 좋은 괜찮은 툴을 하나 발견했다. 이런 종류의 툴의 얘기를 많이 들어봤지만 보통 좋다는건 파이어폭스 플러그인들 이었고 난 메인브라우저로 IE를 사용하고 있고 파이어폭스플러그인은 일단 파폭에서 돌아가지 않는 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IE용 플러그인을 알게 되었다. 이름하야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이고 MS에서 제공하는 것이다. IE Developer Toolbar는 웹페이지의 DOM Element를 파악해 주는 툴로 html구조와 스크립트 css등의 속성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다운로드는 이 곳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이 링크가 깨졌을 경우에는 검색엔진에서 "Internet Explorer Developer Toolbar"라고 하면 다운로드 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현재 Version은 1.00.2188.0이고 2007년 9월 5일에 릴리즈가 되었고 624 KB의 사이즈로 용량은 적은 편이다. 다운로드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 후에 IE를 새로 실행하면 툴바에 IE Developer Toolbar아이콘이 생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E 7에서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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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6에서의 아이콘


화살표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IE Developer Toolbar를 껐다 켰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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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래쪽에 IE Developer Toolbar가 실행된다.

왼쪽에는 현재 페이지의 HTMLl의 구조가 트리로 나타나고 원하는 것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그 속성과 CSS스타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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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의 속성 부분에서는 녹색의 플러스 아이콘을 누르면 속성을 추가할 수 있다. 속성을 추가해서
2007/09/30 01:24 2007/09/30 01:24

메인 랭귀지라...

7월에 ASP.NET 2.0을 배우고 8월한달내내 매진해서 괜찮은 프로젝트가 완성됐었다.

뭐 수준을 논할 것은 안되지만 그래두 꽤 ASP.NET 2.0을 붙잡고 있었고 약간은 익숙해져 있었다고 생각했다...

그러고는 한달반이 흘렀다............


한달반동안 ASP를 만지다가 최근에 팀장님의 요구로 다시 ASP.NET 2.0을 다루게 되었다.

처음 그 말이 나왔을때...

"그래 그나마 익숙한 닷넷.. 좋다~~"

했지만...

막상 비쥬얼스튜디오를 키고 프로젝트를 여는순간 뭘 해야할지 하나도 생각이 안났다..

네임스페이스는 물로닝고 DB커넥트를 어떻게 했었는지 보통의 이벤트처리등은 어떤식으로 했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았다...

2달도 안되었는데 이렇게 새까맣게 잊어먹을수가 있단 말인가? ㅡ..ㅡ


과연 4달을 쉰 JSP를 다시 만지게 되면 어찌될런지......

지난주에 하루종일 닷넷을 만졌었는데 하루내내 ASP의 사고방식을 벗어날수가 없었다.. ㅡ..ㅡ

이제 슬슬 ASP에 익숙해 지려니까 또 닷넷인가? 머 시키는대로 해야하지만 메인랭귀지가 없는상태에서.. 다양한 언어를 계속 넘나들다 보니 정신이 없다. 정신이.....

최소한 내년이맘때 쯤에는 어디서 내세울 수 있는 메인 Language가 생겨야 하는데... ㅡ..ㅡ


뭐 어느쪽이 되었든 계속 사용하게될 클라이언트 사이드언어랑 DB쪽은 신경쓸거 없이 매진하면 되긴 하지만....
2007/09/26 23:08 2007/09/26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