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r's Dev Story

Stay Hungry. Stay Foolish. Don't Be Satisfied.

이제 슬슬

이 개발블로그를 시작해 볼까 한다.....

여기서까지 스킨가지고 골머리

2006/07/06 03:21 2006/07/06 03:21

첫글

블로그를 좀 돌려볼까 해서 테터툴즈를 깔았다........

호스팅도 있고 이글루스같은것 보다는 설치형이 훨 나을것 같아서... 일단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으니....

홈페이지랑 블로그는 각각 장단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선 크게 차이없이 쓰기도 하지만... 약간 용도가 다르달까?

이미 2년간 쌓인 나의 홈페이지를 버릴수는 없기 때문에 그냥 계속 쓸려고 했는데....

울형이 테터를 쓰면서 보니.... 블로그에는 내가 모르는 세상들이 많이 펼쳐져 있었다....

단순히 미니홈피나 네이버블로그의 스크랩등의 기능따위완 비교도 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미니홈피는 블로그라 부르고 싶지도 않다....

이곳의 용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는 내 홈페이지에 링크도 걸지 않았기 때문에

백그라운드 상에서 돌아가고 있다. 언제 오픈할지는 아직 예정도 없고.. 알지 안할지 조차 모른다.

제로보드는 써봤으니.... 테터툴즈라는 놈은 과연 어떤 놈인가를 좀 느껴볼라고 깔았다....

그럴려면 실제적으로 사용을 해봐야 좋은데.....

지금 생각으로는 홈페이지와 별도로 개발일지를 쓰는 곳으로 써보려고 한다.... 우쨌든 프로그래머로 먹고 살아야 하니까.....

다만 문제는 현재는 할 줄 아는게 전혀 없다는게 문제지만... ^^;;;

2006/05/03 17:13 2006/05/03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