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uncing TypeScript 6.0 Beta : 직접 다운로드받아서 사용해 볼 수 있는 TypeScript 6.0 Beta 버전이 나왔다. 6.0은 JavaScript 코드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마지막 릴리스로 TypeScript 컴파일러와 관련 생태계를 Go로 바꾸고 있어서 Go 기반의 7.0으로 넘어가기 위한 다리 역할을 하는 버전이다.(영어)
The State of JS 2025 : 매년 발표되는 JavaScript 생태계의 설문조사로 올해는 1만여 명이 응답자로 참여했다. JavaScript 언어의 새 기능이나 브라우저 API의 인지도 등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분류로 시각화해 두어서 주류인 기술과 새롭게 관심받는 기술을 알 수 있다.(영어)
WebMCP를 사전 체험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Chrome에서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도록 WebMCP를 제안하고 사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사용해 볼 수 있게 한다. WebMCP는 HTML을 이용한 선언적 API와 JavaScript를 이용할 수 있는 명령형 API를 제공한다.(한국어)
Introducing the new v0 :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UI와 코드를 생성할 수 있도록 2004년 Vercel이 출시한 v0를 바이브 코딩을 넘어 실제 제품에 쓸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GitHub을 연동해서 기존 코드에서 작업할 수 있고 v0 내에서 엔지니어가 아니어도 PR을 제출할 수 있고 데이터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영어)
Launching Interop 2026 : 브라우저 벤더와 플랫폼 업체가 협력해서 웹 표준의 상호운용성을 개선하는 Interop이 작년에는 25점으로 시작해서 95점까지 개선하고 Interop 2026을 시작했다. Interop 2026에서는 Cross-document View Transitions, Scroll-driven animations, WebTransport, CSS container style queries 등 새로운 기능과 기존 기능의 신뢰성 등 20개의 집중 영역과 접근성, 모바일 테스트, JPEG XL, WebVTT 등 4개의 조사 영역이 포함되었다.(영어)
webpack Roadmap 2026 : webpack의 2026년 로드맵이 나왔다. 올해 계획하는 주요 계획에는 플러그인 없이 CSS 모듈을 지원하고 universal이라는 타겟을 통해 여러 런타임 간 호환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고 로더 없이도 TypeScript를 빌드하고 플러그인 없이 HTML 파일을 가져오고 엔트리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영어)
Introducing Geist Pixel : Vercel에서 기존에 공개했던 Geist Sans와 Geist Mono에 기반해서 비트맵에 영감받은 Geist Pixel 폰트를 공개했다.
그 밖의 개발 관련
2026 Agentic Coding Trends Report : Anthropic에서 에이전틱 코딩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2005년 코딩 에이전트는 실험적 도구에서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이동했는데 이러한 성과가 더 확장될 것이라고 예측한다.(영어)
트랜드 1: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 주기가 극적으로 변화한다. 코딩이나 디버깅 등은 AI로 이동하고 엔지니어는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하고 산출물을 평가하고 올바르게 해결하도록 보장하는 쪽으로 역할이 이동된다. 엔지니어는 점점 풀스택이 되고 있고 온보딩도 수주에서 수 시간으로 붕괴하기 시작해서 인력 배치와 프로젝트 자원 할당에 큰 변화가 올 것이다.
트랜드 2: 단일 에이전트는 조정된 팀으로 진화한다.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이 단일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대체할 것이다.
트랜드 3: 장기 실행 에이전트가 완전한 시스템을 구축한다. 에이전트의 작업 범위가 수준에서 며칠 또는 수주로 확장되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전에는 실행 불가능했던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진입 경로도 가속화된다.
트랜드 4: 인간의 감독은 지능적 협업을 통해 확장된다. 에이전트를 통한 품질 관리가 표준이 되고 에이전트가 언제 인간의 판단이 필요한지를 배우게 되어 인간의 감독이 모든 것을 검토하는 대신 중요한 것을 검토하는 쪽으로 이동할 것이다.
트랜드 5: 에이전틱 코딩이 새로운 표면과 사용자로 확장된다. 언어 장벽이 사라져서 레거시 언어에 대한 유지 보수도 사라지고 특수한 사용 사례에 대한 도입 장벽도 제거될 것이며 코딩이 엔지니어를 넘어 비전통적인 개발자도 에이전틱 코딩을 사용하게 된다.
트랜드 6: 생산성 향상이 소프트웨어 개발의 경제성을 재편한다. 에이전트 역량, 오케스트레이션 개선, 인간의 경험이 합쳐져서 계단식 개선을 만들어내고 프로젝트 일정이 짧아져서 시장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트랜드 7: 비기술적 사용 사례가 조직 전반에 확장된다. 모든 분야가 코딩 역량을 얻게 되어 도메인 전문가가 직접 솔루션을 구현하게 된다.
트랜드 8: 에이전틱 코딩은 보안 방어를 강화하지만, 공격적인 사용도 증가시킨다. 보안 지식이 민주화되어 누구나 보안 엔지니어가 될 수 있지만 공격자도 공격 방법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자동화된 에이전틱 시스템이 보안 대응을 하게 된다.
GPT-5.3-Codex 소개 : OpenAI에서 Codex의 새로운 모델 GPT-5.3-Codex를 공개했다. GPT-5.3-Codex는 최첨단 코딩 성능과 GPT-5.2의 추론 능력과 전문 지식 역량을 하나의 모델로 결합하고 처리 속도도 25% 빨라졌다. 주요 벤치마크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한국어)
GPT‑5.3‑Codex‑Spark를 소개합니다 : OpenAI가 Cerebras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GPT‑5.3‑Codex의 경량 버전이면서 실시간 코딩을 위해 초고속으로 설계된 GPT‑5.3‑Codex-Spark의 리서치 프리뷰를 공개했다. 최신 프런티어 모델은 장시간 작업에 강점을 보였지만 Codex-Spark는 거의 즉각적으로 응답하도록 만들어졌고 128k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원하는 텍스트 전용 모델로 출시되었다.(한국어)
Orchestrate teams of Claude Code sessions : 여러 Claude Code 인스턴스를 팀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하는 Agent temas 기능이 나왔다. 한 세션은 팀 리더 역할로 업무를 조정하고 업무를 할당하여 결과를 종합하고 팀원들을 독립적으로 작업하고 각자의 컨텍스트 창에서 서로 소통하게 된다. 서브 에이전트와 다른 점을 서브 에이전트는 메인 에이전트에게만 보고할 수 있지만 Agent team에서는 상호작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Addy Osmani가 쓴 Claude Code Swarms를 읽어보면 좋다.(영어)
Introducing the GitButler CLI : GitButler에서 Git을 더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는 but CLI를 발표했다. 훨씬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status나 병렬 브랜치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는 기능, Stacked 브랜치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 undo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영어)
Introducing Cline CLI 2.0: from sidebar to the terminal : Cline에서 이젠 IDE보다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고 얘기하며 Cline CLI 2.0을 발표했다. VS Code의 인터페이스를 벗어나서 터미널에 맞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y 플래그를 통해 인터렉티브 TUI 없이 자율성을 부여할 수 있어서 자동화해서 사용할 수 있다.(영어)
Hello Entire World : 전 GitHub CEO였던 Thomas Dohmake가 퇴사하고 6천만 달러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받아 Entire라는 회사를 만들었다.(기업 가치는 3억 달러) 그동안 개발자 도구와 시스템은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졌기에 에이전트와 인간이 협력할 수 있는 개발자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코드, 의도, 제약 조건, 추론을 하나의 버전 제어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Git 호환 데이터베이스, 다중 에이전트 간 조정을 가능하게 하는 의미 추론 계층, 에이전트와 인간의 협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를 재창조하는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를 핵심 요소로 삼고 있다. 첫 번째 제품으로 에이전트가 코드를 생성해서 커밋하면 커밋과 함께 전체 세션을 캡쳐해서 추적할 수 있게 하는 Checkpoint를 공개했다.(영어)
Introducing Echo : Replay에서 iOS와 iPadOS용 SSH 클라이언트를 만들었다. Echo는 Ghostty를 터미널 엔진으로 사용하고 있고 코딩 에이전트를 더 잘 사용하기 위해서 SSH 클라이언트가 새로 필요하다고 느껴서 만들었다고 한다. 유료 앱으로 가격은 2.99 달러이다.(영어)
Hacking Moltbook: The AI Social Network Any Human Can Control :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Wiz에서 OpenClaw의 소셜 네트워크인 Moltbook이 인기를 끌자 보안 검사를 시도했다. 비침해적인 단순 탐색을 한 결과 Supabase의 데이터베이스의 읽기/쓰기 권한이 모두 허용되어 있었다. Wiz에 따르면 150만 명의 에이전트가 등록되었다고 알려졌지만, 데이터베이스에는 17,000명의 사람이 확인되었고, 비율은 88:1이었는데 POST 요청으로 누구나 게시할 수 있었기에 실제로는 인간이 많은 에이전트를 사용해서 콘텐츠를 게시한 것이었다. 바이브 코딩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JavaScript 번들에 자격 증명이 포함되는 패턴을 분석한 결과 Supabase API 키를 발견할 수 있었고 백엔드에서 이에 대한 보안 조치가 없었기에 이 키를 사용해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해서 150만 개의 API 인증 토큰, 35,000개의 이메일 주소, 에이전트 간의 메시지에 접근할 수 있었다.(영어)
Introducing Markdown for Agents : 에이전트에서 Markdown이 공용어로 자리 잡았고, HTML에 비해 Markdown은 토큰도 훨씬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HTML 문서를 Markdown으로 변환하는 게 일반적인 작업이다. Cloudflare는 Accept 헤더로 text/markdown으로 요청할 경우 HTML을 Markdown으로 변환해서 제공하는 기능을 지원한다.(영어)
Uber’s Rate Limiting System : 분산 시스템에서 서비스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Rate Limit은 중요하다. Uber의 마이크로 서비스 초창기에는 트래픽 과부하로부터 서비스를 보호할 단일 방법이 없었기에 각 팀이 자체적으로 미들웨어나 Redis를 사용해서 구현했지만 동작도 일관적이지 않고 운영도 쉽지 않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에서 제어할 방법이 필요했지만, Redis를 이용한 중앙 카운터를 구현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컸기에 각 로컬 프록시를 사용한 완전 분산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Uber의 Service Mesh에 Rate Limit을 통합했다. 서비스 메시의 Rate Limit 클라이언트는 토큰 버킷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요청을 차단하며 호스트별 요청 수를 Zone의 집계기에 보고하고 집계기는 사용량을 계산한 후 컨트롤러에 전송하면 글로벌과 리전별로 있는 컨트롤러가 데이터를 집계해서 업체와 고객에게 전달한다. 여러 번의 개선을 통해 현재는 지연속도와 오버헤드가 크게 개선되었고 운영 부담도 적어졌다.(영어)
Introducing uFowarder: The Consumer Proxy for Kafka Async Queuing : 하루에 수조 개의 메시지를 처리하는 Kafka를 운영하는 Uber에서 파티션 확장성이나 다중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년 전 Consumer Proxy을 만들어서 익숙한 gRPC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Head-of-line 문제는 계속 있었고 Producer와 Consumer 간의 격리도 필요하게 되었다. 그래서 uForwarder를 만들어서 오픈소스로 공개했는데 컨텍스트를 인식해서 라우팅함으로써 존 격리 등을 할 수 있게 되었고 poison-pill 메시지로 인해 Consumer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ead-of-line 차단을 자동으로 감지해서 완화 조치를 수행하고 Consumer는 stateless로 만들어서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게 했다.(영어)
Introducing Deno Sandbox : Deno에서 Deno Deply Cloud에서 실행되는 경량 리눅스 마이크로 VM을 실행해서 신뢰할 수 없는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Deno Sendbox를 출시했다.(영어)
Introducing Claude Opus 4.6 : Claude Sonnet 5가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Anthropic이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Claude Opus의 4.6을 내놓았다. 이전보다 코딩 능력이 향상되었고, Opus에서는 처음으로 베타에서 100만 토큰 콘텍스트 윈도우를 제공한다.(영어)
Codex 앱을 소개합니다 : OpenAI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관리하고 작업을 병렬로 실행할 수 있는 macOS용 Codex 앱을 발표했다.(한국어)
OpenAI Frontier를 소개합니다 : OpenAI에서 업무용 AI 에이전트 구축과 배포, 관리를 지원하는 플랫폼인 Frontier를 출시했다. Frontier는 기업이 이미 사용 중인 시스템과 함께 동작해서 회사의 비즈니스 콘텍스트 상에서 에이전트가 업무를 지원할 수 있다.(한국어)
MiniMax M2.5: Built for Real-World Productivity : MiniMax에서 새로운 모델인 M2.5를 발표했다. M2.5는 코딩, 에이전트 도구 사용, 검색, 업무 등에서 SOTA 수준이며 다양한 벤치마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1시간 동안 초당 100 토큰을 계속해서 사용한다고 했을 때 1달러만 들 정도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영어)
GLM-5: From Vibe Coding to Agentic Engineering : Z.ai에서 새로운 모델 GLM-5를 발표했다. 이전 GLM-4.5보다 큰 744B 매개변수까지 확장했고 사전 학습 데이터의 토큰 수도 28.5T로 증가했다. 이번 모델에서는 세밀한 학습 후 반복할 수 있는 비동기 강화 학습 인프라인 Slime을 개발해서 모델의 벤치마크 점수도 우수하게 나타났다.(영어)
Seedance 2.0 : ByteDance에서 멀티모달 오디오-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는 Seedance 2.0을 발표했다. Seedance의 높은 품질의 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다.(영어)
Agentic Engineering : Andrej Karpathy가 1년 전 만든 바이브 코딩이라는 용어가 크게 유행했지만 실제 제품에서는 한계를 보인다. 숙련된 엔지니어들은 AI를 끊임없이 감독하면서 생산성을 얻고 코드 품질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바이브 코딩과는 전혀 다르기에 다른 용어가 필요하다. Simon Willison인 vibe engineering을 제안했고, Andrej Karpathy가 이번엔 Agentic Engineering을 제안했다. 이는 AI 에이전트를 조율하고 아키텍트, 리뷰어, 의사결정자 역할을 하는 엔지니어링이고 더 전문적으로 보이고 경계도 명확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한다.(영어)
My AI Adoption Journey : HashiCorp의 공동 창업자였던 Mitchell Hashimoto가 AI를 도입한 과정을 설명한 글이다. 본인은 의미 있는 도구를 도입할 때는 항상 비효율의 시기와 적절성의 시기를 거쳐서 워크플로우와 인생을 바꾸는 발견의 시기를 거치게 되는데 이러한 기조로 AI를 코딩에 어떻게 도입하게 되었는지는 단계별로 설명한다.(영어)
1단계는 ChatGPT같은 챗봇을 통해 의미 있는 작업을 중단해야 하는데 이는 가치를 찾기 위해서는 에이전트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2단계는 자신의 작품을 재현하는 것인데 처음에는 감명받지 못했지만, 수동 커밋한 작업을 에이전트가 똑같은 결과를 내도록 강요했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이를 통해 세션을 실행할 수 있는 개별 과제로 나누고 검증할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는 원리를 파악했고 이 과정이 큰 효율성으로 이어졌고 언제 에이전트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3단계는 본인이 일할 수 없는 시간에도 진전을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매일 마지막 30분을 차단하고 한 명 이상의 에이전트를 시작했다. 이 과정도 힘들었지만, 심층 조사라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등 새로운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다.
4단계부터는 AI가 어떤 작업을 잘하고 못하는지 자신감이 생겼고 모든 일을 맡기고 다른 일을 처리하는 단계로 넘어갔다.
5단계는 하네스 설계 단계로 에이전트는 처음부터 올바른 결과를 내거나 최악의 상황에도 최소한의 수정만으로 결과를 낼 때 효율적이라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에이전트에게 잘못되었음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것이 제일 좋다. 이를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간단한 문제는 AGENTS.md에 업데이트하고 그 외에는 프로그래밍이 된 도구를 사용한다.
6단계는 항상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지 않고 그럴 생각도 없지만 항상 에이전트를 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1-14: The Day the telnet Died : 1월 14일 전 세계의 Telnet 트래픽이 급격히 83%까지 감소했고 이후 2월 10일까지도 기준치보다 59%가 감소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6일 뒤인 1월 20일 CVE-2026-24061인 GNU Inetutils telnetd에서 중요한 인증 우회 취약점이 발견되었다. 이 때문에 백본이나 트랜짓 제공업체가 CVE가 공개되기 전에 먼저 23 포트 필터링을 도입했고 이후 CVE가 공개된 것이 아닌지를 추측하고 있다.(영어)
Why I joined OpenAI : 성능 엔지니어링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Brendan Gregg가 Intel을 퇴사하고 OpenAI를 선택했다. 많은 AI 회사를 만났고 흥미로운 공학 문제가 많이 보였지만 OpenAI에 이미 알고 있는 재능 있는 엔지니어가 가장 많아서 선택했다고 한다.(영어)
ChatGPT rolls out ads : OpenAI가 월 8달러의 저렴한 구독 플랜인 Go 플랜에서 광고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광고는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cation 플랜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광고가 답변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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